어제 열심히 자도를 타고난 후,
자전거야 세차하면 되는데
자전거를 타면서 몸에 이상한게 튀고
앞바퀴에 물이 딸려오면서 흙탕물이
얼굴강타하니까 아.. 이거 아닌거 같구나
해서 당장 머드가드 샀읍니다.


머드가드 오기전까지는 역시 '로라' 타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