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에서 이탈리아 공방 자전거들 보면서 갈등하고 있다...하나 더 지를까 말까.. 하.. 예쁜데.. 근데 예쁜게 한 두 개가 아닌데.. 역시 덕질은 돈이 있어야해. 청약도 됐겠다 차도 있겠다 여유가 있으니 계속 보게 되네...마지막은 듀라에이스 7400 구성의 내 팔레티.7400 헤드셋과 7400 케이블스탑도 바다 건너 오는 중.
감성잇다 - dc App
부품까지 수제작인 시대의 감성이 있지.. 물론 7400은 공장에서 찍어냈는데 단차 같은게 안맞아서 장인들이 울면서 손으로 깎아낸 케이스...
파쏘니, 페고레티, 바닐라, 리차드삭스 ㄱㄱㄱ
콜나고, 비앙키, 피나렐로, 데로사, 치넬리, 코피, 바쏘, 카사티, 다코르디, 토마지니 이런 애들이 좋아
붓자
당장 걱정이 없을 뿐...
클앤빈으로
클앤빈도 자갤에서 파생된 곳인데 거 너무 내외하는 것 아니오
클앤빈이 자갤출신이었음? 몰랐네
십수년 전이니까 뭐..
일단 지르죠?
다 지르면 관세 폭탄까지 맞기에 신중히 골라야 함미다
이베이..이탈리아 공방 프레임에 axs박아서 변태짓 하고싶네요..오래 된 생각이다..
그건 따로 주문제작을 해야 할껀데.. 프레임만 400~500정도 보면 해줄 공방들이 제법 있을검미다
yeah 평생탈 각오로 디브용으로 빌딩해서 살 계획입니다..n.22처럼..
안 타고 전시로만 들이게?
내가 한 7년 정도 팔레티를 전시만 해봤는데... 타면 좋지만 전시로도 너무 좋더라고.. 물론 추가로 사면 타긴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