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 때 친구들이랑 한강에서 자전거 타기로 약속하고 모였는데 나는 라이딩복에 로드 타고 왔고 다른 애들은 생활자전거에 옷 이쁜거 입고왔더라...

내가 생각한 자전거 타자는 진짜 자전거만 타는거고

친구들이 생각한 자전거 타자는 그냥 한강 마실 다니면서 구경하고 맛난거 먹는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