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무릎이 바깥으로 살짝 벌어지며 팔자로 페달링 하던데,
반면에 포가차는 물위를 걷는것 처럼 페달링이 부드럽더라고.
케이던스도 일정해 보이고.
결과를 보니 요나스가 폼 신경 안쓰고 그냥
ㅅㅂ 무조건 빡쎄게 달리는게 최고야 라는 하는듯 함.
가끔씩 무릎이 바깥으로 살짝 벌어지며 팔자로 페달링 하던데,
반면에 포가차는 물위를 걷는것 처럼 페달링이 부드럽더라고.
케이던스도 일정해 보이고.
결과를 보니 요나스가 폼 신경 안쓰고 그냥
ㅅㅂ 무조건 빡쎄게 달리는게 최고야 라는 하는듯 함.
팔자가 에어로에 최적화
ㅋㅋㅋㅋㅋ 좀 치네
다리풀면서 달리는거임
옷이 껴서 그랫다는 썰도 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