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개인독주랑 오르막 스페셜리스트는 다른 개념이었고


근데 요즘엔 오르막 스페셜리스트가 개인독주도 잘해서


빙에고르, 포가차르, 와웃반 등



아마 게러인트 토마스부터 이렇게 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