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루한 엔진을 가진 자린이가 자도에서 남녀노소, 장르 가리지 않고 따이고 다녀도


'아, 내가 근래블이라 추월당하는거다.' 라고 정신승리 시전할 수있음.


빠른거 원했으면 로드 샀지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