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에서 6000대 받았는데내가 한 4000 불르면 합격 시킬라하고7000 불르면 불합격 줄라고 하는 것 같아 기분 나쁨간잽이 겁나함특히 20인 이하 기업들 면접때 연봉 맨날 물어보더라
6천ㄷㄷ 휫자점
지금 백수임
본인도 어쩌다가 첫회사에서 연봉 6천까지 점프돼서 이직 애매해지고 경력 쌓이는 속도보다 회사 맛탱이 속도가 빠른거같아서 미래걱정 존나됨ㅋㅋㅋ
맛탱이 가면 튀는 것이 답이제 탈출은 지능순
회사가 자신이 없다는거 증명해주는거지 - dc App
20인 이하 기업인데 7천 준다고?? 무슨 로펌인가??
중고나라에 물건팝니다 해놓고 선제시 요구하는 판매자같은 느낌
ㄹㅇ 가격제시ㅋㅋㅋㅋㅋ
희망연봉 당연히 물어보는건데..
면접때 물어보지말고 최종합격 이후나 그 직전 단계에서 물어 보는 것이 맞음
구직자도 면접 때 연봉이나 복리후생 물어볼 수 있듯이, 면접관도 희밍연봉 물어볼 수 있지 않음?
그걸 면접때 물어보면 간잽이하는 느낌이 든다는 거지 연봉 높게 불르면 님 안뽑아요 이런 느낌?
기분 좋지 않은 경험을 해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처우협의에 대한 타이밍은 면접 전에도 할 수 있고 면접 도중에도 할 수 있는 것임..
최대한 적게 적는사람 찾는거지머
당근에서 제시요 해놓고 부르면 기분나빠하는 새끼들마냥..
3억 불러라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