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뚜르드에서 빙에고르가 내리막 주행 중 넘어졌고


2분 뒤지고 있던 포가차르가 어택 하면 갭을 줄일 수 있는 상황에서


오히려 낙차한 빙에고를 기다려주고는


빙에고르가 그런 포가차르에게 감사의 의미로 악수하는


스포맨쉽을 보여준 명경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