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뚜르드에서 빙에고르가 내리막 주행 중 넘어졌고
2분 뒤지고 있던 포가차르가 어택 하면 갭을 줄일 수 있는 상황에서
오히려 낙차한 빙에고를 기다려주고는
빙에고르가 그런 포가차르에게 감사의 의미로 악수하는
스포맨쉽을 보여준 명경기였음.
작년 뚜르드에서 빙에고르가 내리막 주행 중 넘어졌고
2분 뒤지고 있던 포가차르가 어택 하면 갭을 줄일 수 있는 상황에서
오히려 낙차한 빙에고를 기다려주고는
빙에고르가 그런 포가차르에게 감사의 의미로 악수하는
스포맨쉽을 보여준 명경기였음.
신사적이네..
그 반대겠지
근데 이거 엄청 진지빨고 보면 포가차 승부조작썰 이런 구설수에 휘말릴수 있는 행위 아닌가
같은팀 우승양보까지하는데 뭔 승부조작까지야; 애초에 옐로져지 넘어졌을때 어택안치는건 관행이여
사이클링에서는 아님 정치질 해야 하는 스포츠임
아는 사람이야 불문율이나 관행으로 넘어가지만 나같이 이제 막 알게된 사람은 그렇게 생각할수 있을거 같아서 이야기해본겨 ㅋㅋㅋㅋㅋ 애초에 입문한지 100일도 안된 좁밥이라 아는게 1도 없음 ㅠㅠ - dc App
아니 고급 정보를 제공해도 비추단들은 정말이지 좀만이 이해가 안
작년 스테이지 18 다운힐에서 낙차한 포가차 기다려준건 요나스인데?
반대 아님?
https://www.eurosport.com/cycling/tour-de-france/2022/jonas-vingegaard-waits-for-tadej-pogacar-after-crash-in-incredible-sporting-moment-at-tour-de-france_sto9053053/story.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