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가 3일 앞으로 다가왔따ㅠ


가뜩이나 한달 날려먹고 연습도 못해서

내일 자전거 픽업하자마자 한바퀴 돌고 오고

근육을 깨운 다음 다음날도 가볍게 한바퀴 돌고


근요일날 저녁 파스타를 머글거임


그리고 툐일 장렬하게 전사할 예정 흑흑


긴장해서 밤에 잠이 안와ㅠㅠㅠㅠ (낮잠 한시간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