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후에 시간이 좀 남아서
송내역 - 인천대공원 - 장수천 - 소래포구 - 송도 잭니 타고옴
초행이라 좀 헤맴
장수천길은 좁은게 흠이지만
나무가 많아서 그늘 덕분에 시원한게 좋았다
소래포구 도착
송도 잭니클라우스 도착
잭니 3회전했음
돌아오는 중간에 소래포구 근처 편의점에서 보급함
오늘도 클빠링 1회 적립함
좌측으로 넘어졌는데
므틉할배가 중침하는바람에 급브렉 밟으면서 발을 미처 못빼고 자빠짐
자빠지면서 체인이 안으로 빠졌는데 클리어층이 벗겨짐
체인 빠질때마다 기스나던 부분인데 결국...
그리고 출발전에 물티슈로 세차 다했는데
고인물 몇번 밟았다고 다시 짜장범벅됐음
다음엔 시흥쪽으로 한번 가본다
너도 더위 따윈 두려워하지 않는ㄴ구나
소래 해넘이 다리건너서 시흥 오이도 시화호가 더 속도내기 좋음 글로가 - dc App
송도 자전거타기는 좆도없음
네모반듯하고 차 적어서 공도타기 좋아보이던데
재미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