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이랑 양수를 다녀왔읍니다

장마의 여파로 팔당대교로 가는 다리가 잠겼습니다... 더 가서 산곡교로 건너갔습니다

평일인데 양수에 사람이 많더군요
힐링할겸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왔습니다

아침엔 시원한데 확실히 해가 뜨니까 덥네요..
다들 더위 조심하세욥...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안라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