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근이 속근에 비해 심히 약하고 갯수가 적은 거 같음
근디 몇 년 전에 헬스 첨 했을 때 유일하게 중량에 강점을 가진게 스쿼트라 선천적이 맞는 덧
차라리 경륜이면 모를까, 자장구랑 헬스는 대립의 위치라 이도저도 아니네
벤치 제외 다른 스트렝스 운동도 하고 싶긴 한데, 지금도 피로도 관리가 안되는 터인데
그렇다고 다른 종목 포기하긴 싫고 선택의 기로에 놓인 상황....
결론 = 양심 없음
암튼 심박존도 멀쩡한 놈으로 고쳤고,
1시간 이상 라이딩에서 존2 마지노선이 193w, 2시간은 180w 나오니 오늘은 존2 180w로 도전 할 계획....
글케 운동한다고 여친 생겼씁니까 ! 안생겨쬬 그냥 아조씨들이랑 자전거나 탑시다. (근데 벙쳐도 안 갈거긴함) - dc App
님 혹시 집주소 어케댐? 별다른 목적은 절대 아님 - dc App
중요한 건 웨이트 중 바디빌딩은 몸만 예쁘면 장땡이고 특별한 목적 없으면 헤비리프팅같은 거 안해도 됨. 그러니 웨이트는 몸을 다듬는 거랑 하체 근력 키우는 것만 하고 자전거에 올인합시다.
안대 몸이라도 좋아야해서 포기 몬해 잉잉
몸좋드만?? 님의 웨이트의 목적이 뭔고? 예쁜 몸이냐 고중량아재몸이냐ㅋㅋ
당연히 예쁘고 고중량도 잘치는 몸이지 ㅋ - dc App
당연한걸물어보누 ㅋㅋㅋㅋㅋ
욕심쟁잌ㅋㅋㅋㅋㅋㅋ
힌 번이라도 몸에 변화를 본 사람은 웨이트를 끊을 수 없다 - dc App
ㄹㅇㅋㅋ
난.. 했어... 무릎이가.. 뽀각..ㅋㅋ 근데 스쾃밀때 그 쾌감은 무릎 아플 거 알면서도 가끔 하게 되더라
ㄱㅊ 난 디스크 야무짐
정확히는 일정수준 이상의 근비대와 자장구 퍼포먼스는 양립이 어렵다 정도 근데 쇠질 방향이 근비대만 있는게 아니잖슴 존2 베이스(회복력 증대)에다 볼륨만 잘 조절하면 의외로 할만함 다만 추구하는게 근비대라면 솔직하게 그건 어려움 - dc App
도움 되는 건 안다만 근비대랑 근지구력 둘 다 챙기려는 욕심이 넘나 커서 글러먹은 덧...
아니 님정두면 ㅅㅌㅊ아님? 욕심이 과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