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근이 속근에 비해 심히 약하고 갯수가 적은 거 같음

근디 몇 년 전에 헬스 첨 했을 때 유일하게 중량에 강점을 가진게 스쿼트라 선천적이 맞는 덧


차라리 경륜이면 모를까, 자장구랑 헬스는 대립의 위치라 이도저도 아니네

벤치 제외 다른 스트렝스 운동도 하고 싶긴 한데, 지금도 피로도 관리가 안되는 터인데

그렇다고 다른 종목 포기하긴 싫고 선택의 기로에 놓인 상황....



결론 = 양심 없음




암튼 심박존도 멀쩡한 놈으로 고쳤고,

1시간 이상 라이딩에서 존2 마지노선이 193w, 2시간은 180w 나오니 오늘은 존2 180w로 도전 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