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가게에서 알바하던 새끼더 뚜르에서 일등하는데 허구한날 자전거 얘기 돈, 시간, 에너지 등 각종 비용 갈아넣었으면서 취미 타령하는 새끼들만 넘쳐나니,,, 그 정더 투자의 취미면 나같으면 억울해서 빨라지고 싶겠다. 조금만 자랑할정도 된다 싶으면 자랑은 손쌀같이 하면서 왜 자전거는 그만큼 안 빨라지냐? 응? 어휴 답답해. 그냥 너넨 자전거를 매개로 자기 자존감 채우고 자기만족 하고 싷을.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