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세팅해놓으면, 안장 틀어지거나,잡음이 없음..그리고 디자인이 쌈빡함.. 기분이겠지만, 힘전달이 잘되는 느낌.. 약간 커스텀 느낌이라, 귀속템 각, 호불호 갈림..잘맞으면 이만한게 없음.
기둥을 클램프가 물고잇는건 똑같고 그냥 클램프가 위에달린셈 아닌가?
대신 싯포가 내려올일 없고, 틀어질 없음.. 그리고, 심미적으로 깔끔함.
가볍시도하고 강성면에서 메리트있는것도 사실이긴함
그래도 나는 그냥 31.6밀리 싯포쓸래
이쁘긴한데 내 인심길이론 안이쁜게 함정 - gold_gt
난 뚱땡해서 클램프에 유격느껴지기 땜에 얇은 고무실링 넣고 쓰는디 - dc App
알루 스페이서 넣고, 오래타면, 휘어져서, 잡음남. 다 빼고, 그대로 끼우면 소음 안남..
높이조절 조금은 되는거지?
낮출려면 잘라야되고, 올리는 건 스페이서 넣으면 되니 쉬움.
지개미 보니까 마스트 부분에 갈리고 눌리고 그렇던데
접촉면은 어쩔수 없는데, 어차피 클램프에가리니까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