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 양양대회때 진드기 물린건지 다녀와서 


다리에 500원짜리보다 더큰 염증이 다리에 생겨서 병원다니면서 매일 항생제 먹고있는데


아직도 쌀알만한 염증이 다리에 있네.. 의사가 약 효과 시원치 않으면 절개해서 안에 파보자는데... 슬슬 그럴때가 된거같아서 걱정되기도하고..


이거 혹시 언제 없어지는지 경험해본 갤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