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좀 넘게 탔는데

사고 얼마 안있을때 소음이 심해서 샵에 맡긴거, 어떤 시발놈이 길바닥에 타카 심 버려놔서 펑크나서 튜브 바꾸러 간거

말고는 샵 간적 없음


오일 사서 한번씩 체인에 바르고 물티슈로 대충 프레임만 닦고 공기만 채워주면서 계속 탔음

비올때도 타고 눈밭에도 타고 어차피 출퇴근, 근거리 마실용으로 저렴한거 산거라(탈출3)

그냥 막 탔는데


올여름부터 소음도 엄청 심하고, 눈으로 보이는 찌든때가 겁나 많음..

주행중에 페달링 안할때 딱!딱! 소리가 겁나남 아마 뒷바퀴쪽에 문제가 생긴듯

페달링 할때는 스스슥 스스슥 소리 나는게 구리스도 다 말라버린듯..


그래서 샵에 맡겨서 한번싹 분해세척 정비를 맡길까 싶다가도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

어차피 출퇴근따리용 엥간하면 큰돈 안쓰고 혼자 해결할수 있음 해결하려 하는데

싸구려 공구좀 사서 유튜브 보면서 자가정비 할까 싶은데 그걸론 해결이 안될까 싶기도 한데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다


몇년간 잘 탔으니 정비 한번 맡긴다 vs 어차피 출퇴근용따리 대충 손봐가면서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