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앞코 온른쪽 부위 부러지기 이전에도 안장 좌우 대칭 안맞았음, 좌골 받혀주는 부위가 오른쪽이 살짝 높았음, 자 대보니까 티가 좀 났음, 근데 장착 하니까 평형이 맞춰짐(?), 아마 공장에서 제작할때 안장 레일을 조립할때 평형을 맞추나봄?, 물론 안장이 좌우로 1~3mm 정도 수평이동할수도 있는 제작방식인것 같은데, 걍 뽑기운같음
2. 본인 걍 길거리에 서 많이보이는 평범한 체형+몸무게임, 다운힐 다끝나가서 옆에 쉼터 보여서 클릿 빼려고 앞코에 걸치고 도로 가로지르는 철망으로 막혀있는 배수관 지나는 가변운 턱을 20km/h~15km/h로 넘어가는 순간 부러짐
3. 안장 밑판 카본 아닌것 같음, 카본무늬를 집어넣은 1~2t 짜리 플라스틱위에 쿠션소재를 집어 넣은 것 같은데, 안장 후미는 면적이라도 넓으니 체중이 분산되지만, 코 부분은 성인남성 몸무게만 간신히 버티게 만들어 놓은듯
4. 평형 미세하게안맞아서 찝찝한거 제외하면(막상 조립하니 뭔진 몰라도 기적처럼 맞춰졌지만) 지금까지 써본(습샬 미믹안장, 피직 에르곤 안장) 안장중에서 제일 안장통 없이 만족하면서 썼음, 고가 브랜드 안장보다 쿠션이 푹신해서 장기간 타도 안장통 안올라오고, 적절한 마찰(?) 덕에 미끄러짐 없고, 빕숏입고 안장이동도 자유로웠음, 앞코에 살짝 걸쳐도 코 부분도 푹신한 덕택에 좌골도 좀 장시간 쉬게 할 수 있었고, 통증부분에서 상당히 개선되서 '몇개 좀 사놓을까?' 생각까지 함
5. 그란폰도, 메디오폰도, 그래블폰도 다 이 안장타고 돌아다녔는데, 그 험한 오프로드 탈때도 멀쩡하다, 지금 부러짐, 피로가 누적된건가?
6. 근데 부러진거 보고 다시 구매는 안할듯, 다운힐 다 끝나갈때쯤 가볍게 탈때 부려져서 망정이지 다운힐 한참 내려갈때 연결부위가 끊어지면 그대로 낙차위험 수직상승인데, 폭탄을 끌어않고 탈 수는 없음, 재수가 없는건지, 피로가 누적된건지 너무 어처구니 없게 쉽게 부러진것도 있고, 평형 미세하게안맞아서 뽑기운따라 찝찝한것도 있고
7. 다음에는 요거 하판 튼튼해 보이는거+ 금속제 레일로 된거 함 써보려고 이 안장 써본사람 있음?
슾샬 파워미러안장보다 살짝 더 쿠션감이 있다는데
한줄요약, 안장 밑판이 허하면 걸러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