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앞에서 비싸다 이지랄하는게 존나 잠깐이라내가 기분이 존나 나쁘면서도아 시발 내가 예민한가? 이런 생각을 해야함그게 존나 좆같음근데 시발 아무리 고객이라지만 사장 앞에서 최소한의 예의는 해야된다 보거둔 나는
난 돈냈으니까 씨발 예의고뭐고 내가 왕이야- 하는 사람이랑 어디가서 뭐 같이하기 존나 피곤함 - dc App
평소에 보존 못하는 자존감을 어디선가 돈낼때 억지로 복구받으려 안달난게 느껴져서 나까지 속좁아지는 느낌 - dc App
그냥 무의식적으로 저지랄하는 걸수도 있음 ㅋㅋ 뭐가 잘못인지 모르고
내 아는 넘은 자꾸 가게 그면 사장이랑 싸움 자기 무시한다면서 그 말 받아주면서 야 니 말이 맏다 해주기가 참 힘듬 공감이 안가서 맨날 그러니까 너무 피곤함
그런애들이 늙으면 편의점 알바한테 '에쎄줘, 담아' 하는 틀딱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