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잘못되서 와서 고치고 돈내놓으라고 어필중인데

마치 내가 기한 넘겨서 게으름 피우다 부랴부랴 하는 것처럼 말하네ㅋㅋㅋ

존나 목소리만 들어도 캐런같은 뇬ㅡㅡ


내가 통화할 때마다 통화참조번호하고 담당자 이름 다 적은

케이스 노트가 있는 줄은 몰랐을 거다. 

사본 프린트해서 존나 하이라이트 치고 번호 매겨서

서한이랑 같이 보냄ㅋㅋㅋㅋㅋ


지들이 디렉션을 거지같이 줘서 기한을 넘긴 건데 왜 우리한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