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안양천 타고 한강 다녀오려고 했지만
날씨가 너무 더워서 왕송호수 짧게 타고왔어요:)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담아둔 물이 10분만에 따뜻해졌어요
더워서 죽을뻔했는데 웰치스 먹으니깐 겨우 살았습니다:)


복귀하는 길에 아쉬워서 맛보기용 업힐도 올라갔습니다

정상은 이런 모습입니다
클릿을 끼고 있으니 오르막이나 내리막길이 너무 무섭네요:(


복귀 완료!
다들 안라하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