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로데오거리에서 술먹고 친구랑 노래방(진짜그냥노래방) 갈려는데 원래 가기로했던곳이


풀방이어서 다른데 가려고 좀 더 대로쪽으로 나왔다?


그래서 뭔 병원도있고 약국도있고 그런 복합상가? 그런건물로 갔음


층수를 잘못눌러서 2층인가 5층인가에 내렸는데 저기 구석에


뭔 이틉탈때 입는 보호구 있잖아 매드맥스에 나올법한 거추장스러운 그런거


그런걸 입고 주광색형광색으로 옷이랑 얼굴에 낙서한 ㅇㅇ스탄 이런쪽 애들이


상가 입구에 막 몰려있더라


난 궁금해서 뚜벅뚜벅 막 갔지 근데 얘네도 걍 오니까 당황하더라고


그러고 물어봤음 여기 뭐하는곳이냐고 그랬더니 클럽이래


나도 들어갈수있냐고 물어봤더니 이새끼가 한인은 30만원을 현찰로 지불해야


들여보내준다는거 씨발럼이 뒤질려고


막 표정 구겨질라는차에 친구가 걍 가자그래서 끌려나왔긴한데 보고 놀랐음


짱개새끼들 동네 술집에나 쳐박혀서 모여노는건 봤어도 얘네가 이러는건 처음봐서


안에 사람도 남녀섞여 꽤 많은거같은데 지들끼리 이런데서도 이렇게 커뮤니티 구성하고 유지한다는게


이런게 무조건적으로 나쁘다고 할수없는거 나도 앎


하지만 만약에 이런데서 등록증없는 불체자새끼들이 걍 한인모가지 따고


어디 한적한 산골에 몇달 쳐박혀있으면 걍 뒤진놈만 억울하고 끝나는거임


그러니까 조심하라고 십색기덜아 뭔 걍 평소에도 있는일인데 미디어에 자주비춰지고 어쩌구 지랄하지말고


미디어는 늘어나고 외국인불체자수는 가만있냐? 아오씨발콱그냥


쳐맞기싫으면 일찍일찍 다녀라 늦은밤엔 이어폰빼고다니고 확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