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역하고 영화관 알바 했었는데

진짜 덩치 존나 컸음 키 180이상 몸도 좋음

근데 노란색 원피스 입고 머리 길고 화장 되게 진하게 함

근데 저녁 시간대라 그런지 얼굴이 ㅈㄴ푸르스름 함

수염자국이 씹 오졌음 근데 옆에 남친이랑 왔더라..



2. 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내가 타려는 버스랑

다른 버스가 왔음 그래서 걍 서있었는데 누가 어깨 톡톡 치더라

왠 동남아 새끼가 (옹박이랑 똑같이 생김) 여장하고

나한테 윙크하고 이상한 제스쳐 취하고

버스 타더라 씨발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