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알게된 사람들


키도 크고 몸도 진짜 좋고 문신도 개까리하게 해놓고


남자답게 잘생긴걸 내눈으로 봤는데


그들이 전부 게이란걸 들었을때


그때만큼 괴리감?위화감? 알수없는 이상한 느낌이 온몸을 지배한 느낌


아직도 생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