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웍 파미 쓰고 있었는데
오른쪽은 커버 살짝 떨어져 나갔었고, 보수 후에는 파워가 막 2천와트씩 떠서 즈윕 고수 가능했었음.
그래서 포아이같은 애들처럼 외발로 쓰고 있었는데
영산강 그란폰도 갔다가 비맞아서 얘도 죽음.
아깝지만 어쩌겠어 파워가 안나오는데.
기존 울테6800에 Xcadey 외팔 파미로 다시 바꿔두고
어쩔까 이것저것 보면서 고민 몇달 하면서 본것들이
알리발 Raceface 크랭크 + 파워미터 조합 = 가격대비 무게가 제법 괜찮음. 근데 이래저래 조립하면 결국은 좀 무거운듯..?
쓰던 세팅 = 거의 700g
듀라급 크랭크 + 외발파미 = 600초반정도, 이 세팅이 제일 이상적.
쿼크+레드22 크랭크 = 가벼울거같은데 700g 초반임. 굳이?
쿼크+레드AXS 크랭크 = 알리발 Raceface 크랭크 조합의 상위호환. 근데 비비 바꿔야함.
뭐 이래저래 보다보니까
Xcadey에서 나오는 스파이더 파미가 지원하는 크랭크 종류가 디게 많드라?
거기에 스페셜이 있었음..
오호라..?
검색 좀 해보니 스파이더 분해공구만 있으면 되길래 질러봄.
2000w좌 사망(안락사)
파미와 조립하고 보니 크랭크 결합 볼트가 놀고있음...? 마이크로미터로 체크
ㅆ.. 왜 0.3미리 비는건데
알루 호일테이프가 대충 0.13인데, 널널하게 3겹 해서 0.4정도 올려줌.
비비 와셔가 맞추기 힘들다던가 사소한 찐빠가 있었지만 결국 완성.
대충 타보니까 파워도 잘 나오는 것 같더라.
내일 좀 장거리 타봐야 알겠지만 일단 좀 가벼워진거같아서 기분좋음.
습샬 깔맞춤도 됐고, 기함 구동계에 울테크랭크 빠진것도 맘에들고.
근데 52T마렵네,,
얼맙니까
소곤소곤,, 하면,,-10딸라,, 252ㄷ딸라..
오 괜찮네
능력자추.... ㄷㄷ
일체감 괜찮네영
인터벌 테스트 해서 올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