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6시쯤 해질때 슬슬 소요산 라이딩감

오전에는 엄두도 안나더라

양주가 길은 애매해도 풍경이 좋고

주변이 산이라 ㄹㅇ 시원함

소요산도 갔는데 그냥 내려오기 아쉬워서 계곡에 들감

한여름에도 물이 개차가워서 산주변이 시원한 이유를 앎


그리곤 집와서 빨래 개는중..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