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생활차로(아메리칸이글 유사MTB) 자전거 여행 두번하고
자전거뽕 맞고 본격 자장구라이프 시작
짤 순서대로(펠루카랑 헬리오스는 주워온것)
지오스 펠루카
-크로몰리 미니스프린터(이쁨)
지금생각하면 개 창렬 가격인데(소라급에 크로몰리인데100만원 넘음)
디자인이 너무이뻐고 그 당시엔 미벨&미니스프린터가 다 창렬이었음
다혼 헬리오스
-미니스프린터 질리고 서울생활 지하철 연계용+속도도 포기못해서
중고로 구매했으나 결국 처분 이도저도 아닌건 결국 이꼴남.
다혼 특유의 폴딩부분 유격소리는 진짜 ㅡㅡ.. 바로바로 조절하면
해결은 가능한데 스트레스요소임에는 틀림없음
브롬톤
-S2E빨갱이 타다가 급전필요 관계로 팔고 상당한 공백후에
현재는 P2L로우락카 변태모드로 아직 보유중 접이식은 브롬이가
짱인데 이제 지방살아서 지하철연계따윈 없다..헤헤;;
트렉마돈2.1c 14년식
-본격 브롬+로드 조합을 위해 구매.
알루바디에 포크랑 싯스테이는 카본. 105입문용으로 적당했음
휠셋도 캄파 시로코로 옆글하고 이것저것 정을많이준 자전거지만
승용차 구매후 찬밥신세로 몇년간 방치되었다가
올해 친구가 입문한다고해서 공짜로 줘버림 ㅎ;; 아깝네
Ceepo Mamba
-첫 풀카본+카본휠셋 로드.
구형프레임(신품)에 에어로라 풀카본 림브치곤 무겁지만
첫 풀카본이라 비교대상이 없어서 만족하면서 타는중 ㅎㅎㅎ
(전에탓던 마돈2.1c는 알루에 부분 카본. 그놈보단 확실히 편함)
요놈으로 국토종주도하고 열심히 타다보니 조금씩 실력이
느는게 느껴져서 더 정이가는듯.
10년 넘는기간 생각하면 별로 기변 안한듯? ㅇㅈ? ㅇㅇㅈ
시포타는 놈은 인정...난 베놈탔었음 ㅎㅎ
씨포는 인정이지!
씨포 진짜 멋진데 라이더 보면 대부분 눈탱이맞은 아재들이라 마음아파
나도 눈탱이맞은 아조씨들중에 한명일듯 ㅋㅋㅋㅋ 자전거 대란 시작쯤 일때 구해써...ㅠ
츄렉 이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