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밑으로는 그냥 막대기라고 생각하고
발목도 꺾이지만 않을정도로 버텨만 주고
허벅지로 내렸다 들었다 하면서 페달링 해봐
발목 상태가 안좋으면 더욱 종아리로 타는듯? 밀기 5 + 수평방향으로 끌기 2 + 들어올리기 2 정도로 타야지 나머지 1은 관성에 맡기기
스쿼트 데드 이런 웨이트 시에도 종아리관여 딱히 못느꼈는데. 자전거 댄싱할 때 슈즈 바뀐뒤로 느끼니. 슈즈차이가 있다 볼수 밖에. 댄싱은 또 일어서서 타는데 손과 발에만 무게중심이 실리니깐 더 확실히 체감했지
클릿 셋팅이 완벽하게 똑같은지 부터 봐야됨 그리고 너무 과도하게 앵클링 하는건 아닌지도
평페달에 컨버스 신고 탈때는 업힐 설악 뛰고 그래도 종아리쪽 아예 못느꼈는데 의도적으로 로드들은 발볼쪽 클릿 장착하고 타는거나 까치발 보고.. 한번 따라서 그렇게 해봤을 때 종아리 자극 어마어마하더라. 당연히 이건 쥐가 날수 밖에 없는거 아닌가 싶었다
자전거타면서 종아리 자극이 있다는건 까치발로 탄다는 거 밖에 없지 않나.
발목 상태가 안좋으면 더욱 종아리로 타는듯? 밀기 5 + 수평방향으로 끌기 2 + 들어올리기 2 정도로 타야지 나머지 1은 관성에 맡기기
스쿼트 데드 이런 웨이트 시에도 종아리관여 딱히 못느꼈는데. 자전거 댄싱할 때 슈즈 바뀐뒤로 느끼니. 슈즈차이가 있다 볼수 밖에. 댄싱은 또 일어서서 타는데 손과 발에만 무게중심이 실리니깐 더 확실히 체감했지
클릿 셋팅이 완벽하게 똑같은지 부터 봐야됨 그리고 너무 과도하게 앵클링 하는건 아닌지도
평페달에 컨버스 신고 탈때는 업힐 설악 뛰고 그래도 종아리쪽 아예 못느꼈는데 의도적으로 로드들은 발볼쪽 클릿 장착하고 타는거나 까치발 보고.. 한번 따라서 그렇게 해봤을 때 종아리 자극 어마어마하더라. 당연히 이건 쥐가 날수 밖에 없는거 아닌가 싶었다
자전거타면서 종아리 자극이 있다는건 까치발로 탄다는 거 밖에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