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이 올린 글은 여성 따라가면 마치 콜나고 아재처럼

매도해버리는 뉘앙스가 강하던데


아니 나처럼 여자보다 못타서 한강에서 17로 달리는 사람도 있다고


물론 앞에 여성분 보이면 한 1분 정도 기다렸다가 간격 좀 벌리고 가긴 함


혐오의 시대라지만 좀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