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로 밟을때 왼쪽 페달에서 끼익끼익 소리가 나는중이야
자전거가게 사장님이 온힘을 다해 밟아봐도 소리가 안나길래 이건 내 몸무게 이슈로 자전거가 비명지르는구나 싶어 그냥 포기하고 탔음
그러다 지난주 비오는날 비맞으면서 타니까 소리가 안나고 비 다 마른날 타니까 소리가 나더라고
한번 확인해보려고 페달에 물을 끼얹어봤더니 물에 젖었을때는 소리가 안나고 물이 마를때 즈음부터 다시 소리가 나기 시작해
이거 페달에 기름칠하면 될거같은데 체인오일 그대로 뿌려도 괜찮을까?
아니면 구리스 사다뿌리면 되나..?
체인오일 구리스 다 똑같은건가...?
페달에 바르는 구리스는 어차피 고착 방지용임 WD ㄱㄱ
페달나사선에서 나는소리면 구리스 바르는게 좋을듯
윗댓이랑 참고해서 wd 뿌리고 구리스 발라볼게 고마웡
그냥 신경쓰지말고 타다가 1년 지나면 육변기 조교 완료니깐 버리고 새거 타면될듯
1년뒤 먹버예정이지만 그래도 타는동안 잘 관리해줘야지
WD 뿌리면 구리스 다 녹아내리니까 하지 말고, 페달 베어링축 분해해서 베어링에 구리스 다시 발라.
근데 너 페달 뭐쓰냐. 경우에 따라 걍 페달 하나 새로 사는게 노동비(노력) 절감 및 성능향상의 지름길이 될 수 있다
삼천리 철틉에 딸려있던 패달 그대로라 분해까지는 안가고 구리스좀 뿌리면서 쓰다가 소리 심해지면 가게가서 패달 바꾸는거로 할게 알려줘서 고마웡~
구리스 뿌린다고 안들어가. 구리스는 꾸덕한거야....락브로스 나사뽕 여러개 박힌 mtb평페달 싼거사면 충분. 삼천리 철틉에 기본으로 장착된거였으면 구리스 또 바르는 수준에서 안끝날 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