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eca94c5855f58c37af852032f76074c2afbea4fddc024d5e292e21283


가볍다!
라는 말이 먼저 튀어나옴
따릉이 쌔게밟으면 무릎나간다는 말을 깨달아버림
2시간평속 18(땀에 옷다젖음)->23(거의 뽀송한 수준)
따릉이가 3단뿐이라 케이던스가 너무 높았었는데
탈출이는 2x6에서 페이스 유지하기 좋았음

승차감은 확실히 따릉이가 편안함
처음 탈때 앞으로 엄청 숙여야해서 당황스러웠음
방지턱 넘어가는건 오히려 따릉이보다 괜찮은듯 한데
등허리에 힘을 빡 줄 필요성을 느꼈음
상체운동을 안하다보니 등허리에 힘이 안들어가서 손목에 부담이 심함 타다보면 해결될거같긴 함

따릉이는 대충 타다가 인서울만 시켜서 대중교통 타고 복귀가 가능했는데 이건 꼭 데려와야 되니까 아직 장시간에 익숙하지 않아서 현재로선 코스가 제한된 느낌

따릉이도 출고가 50만원이라고 들어서 별 체감 없으면 어떡하나 했는데 무릎에 부담도 확실히 덜하고 좋네

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