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다!
라는 말이 먼저 튀어나옴
따릉이 쌔게밟으면 무릎나간다는 말을 깨달아버림
2시간평속 18(땀에 옷다젖음)->23(거의 뽀송한 수준)
따릉이가 3단뿐이라 케이던스가 너무 높았었는데
탈출이는 2x6에서 페이스 유지하기 좋았음
승차감은 확실히 따릉이가 편안함
처음 탈때 앞으로 엄청 숙여야해서 당황스러웠음
방지턱 넘어가는건 오히려 따릉이보다 괜찮은듯 한데
등허리에 힘을 빡 줄 필요성을 느꼈음
상체운동을 안하다보니 등허리에 힘이 안들어가서 손목에 부담이 심함 타다보면 해결될거같긴 함
따릉이는 대충 타다가 인서울만 시켜서 대중교통 타고 복귀가 가능했는데 이건 꼭 데려와야 되니까 아직 장시간에 익숙하지 않아서 현재로선 코스가 제한된 느낌
따릉이도 출고가 50만원이라고 들어서 별 체감 없으면 어떡하나 했는데 무릎에 부담도 확실히 덜하고 좋네
이제 파나레이서 그래블킹40c 끼고 산으로 가자
산은 두발로 등산을..
1년뒤에 기변병조심
탈출2에서 컨텐드ar1기변병왔는데 재고없어서 걍타다가 올해가격너무올라서 포기함
나으 미래인것인가..
그거타다 SCR이나 컨텐드 가시면 댑니다... - dc App
오늘 뽑았는데 벌써 영업을 ㅠ
색 예쁘다. 다른 사진은 그냥 고구마 같았는데
튀지않고 무난해서 맘에들더라고요
탈출2 로즈우드색 막상 실물 보면 사진하고 다름 사진으로만 보면 차콜이 나을거 같아 보이는데 막상 실물 보고 나도 한참 고심 끝에 로즈우드 고름 차콜 실물 색이 더 밝더라
챠콜 찾다가 없어서 사긴했는데 다들 이쁘다고 하셔서 오히려 이득본느낌 ㅋㅋ
차콜 무난한 느낌이긴한데 사진들 보면 좀 진한 쥐색의 건메탈 같은 느낌인데 실물 보면 좀 밝은 쥐색이라 인상이 많이 다름 나도 첨에는 차콜 생각 하고 갔었는데 나처럼 실물 둘다 있었으면 너도 고민 꽤 했을거임 ㅋㅋㅋ
예전에 다른샾에 문의하러 갔을때 샾사장 피셜 실물 보면 생각 바뀔수도 있다더니 ㄹㅇ이었음 ㅋㅋㅋ
밝은색이면 은갈치 느낌도 날거같네요 로즈우드로 바꿨을듯.. ㅋㅋ
은갈치급 까지는 아닌데 ㅋㅋㅋㅋㅋ 아무튼 막상 실물 보면 영 다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