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에 누워있으니 와이프가 뭐라도 하자면서 헬스장가서
자전거를 타자길래 그러지말고 우리 진짜 자전거를 타자고 해서
급히 자전거 가게를 찾아서 자전거를 한대씩 삼
로드는 부담스럽고 엠티비는 속도가 안난대서 하이브리드로 샀는데
이틀째 타고 부터 로드가 너무 타고 싶음
그래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뭘 살지 계속 찾아보고 공부중인데
당연 와이프는 아직 기변을 할 맘이 1도 없어서 날 한심하게 봄
이 사태를 우찌 타결해나가야 할지 마음에 병만 깊어진다
자전거를 타자길래 그러지말고 우리 진짜 자전거를 타자고 해서
급히 자전거 가게를 찾아서 자전거를 한대씩 삼
로드는 부담스럽고 엠티비는 속도가 안난대서 하이브리드로 샀는데
이틀째 타고 부터 로드가 너무 타고 싶음
그래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뭘 살지 계속 찾아보고 공부중인데
당연 와이프는 아직 기변을 할 맘이 1도 없어서 날 한심하게 봄
이 사태를 우찌 타결해나가야 할지 마음에 병만 깊어진다
그런사람많음 나도 하브타고 한강몇번나갔다가 로드삼
고민은 결제만 눚출뿐
맞는 말임
하브를 세컨으로 와이프랑 타시고 로드를 하나 장만 하면 될듯 - dc App
동행이 대부분이라 고민이 큽니다 둘 다 바꾸던지, 안바꾸던지 해야되서
로드는 자세때문에 경치보기 힘들고 불편하기까지 해요 하브가 속도 하나만 빼면 장점이 커요
제 경우는 위 이유때문에 로드 팔아버리고 mtb 왔어요
다른 시선도 있군요.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자전거 타는데 여유롭게 경치보기 힘든건 엄청난 단점이죠 로드는 대부분의 시간 땅만 죽어라 봐요 ㅋㅋㅋ
아 ㅋㅋㅋㅋㅋ 그렇쿤요 ㅋㅋㅋㅋ 앞에 보고 달리는줄 ....
하브타면서 허리 팍 숙이고 타면서 그게 강제된다 생각하시고 더 탈만하면 로드 가요 그리고 하브도 그러고 타면 속도차 얼마 안나죠
일단 좀 더 타봐야겠네요
뭔 로드가 경치를 보기가 불편해 경치를 안보는 로드의 99% 자전거 타는자체에 집중해서 경치를 볼 여유가 없어서 크게 신경을 안쓰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