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년차 자린이 ftp/w 2.78 밖에 안 되는 뉴비라
동호회 초급 모임만 가면 맨날 침 질질 흘리면서 매달려가다가 오픈구간에서 다리에 쥐나서 낙오하고 질질 싸면서 꼴지로 들어오거든..



근데 또 커피라이딩 모드로 슬슬 타도 강변 자도 평지구간에선 거의 따인적 없음..(30~33정도로 항속), 회사 사람들이나 여자애들이랑 공용자전거 탈땐 자전거에 미친 괴수 소리 듣고..

너무 극단적인 진입장벽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