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매장안에도 있었어
내가 와 좋네요..이러니깐 사장인지 알바인지 그분이 한번 타보라고 하더라고
무게가 6키로대였는데 6키로대면 진짜 개비싼 모델인데 타보라고하길래 좀 놀랬음
암튼 흔치않은 기회라 알겠다하고 탔는데 신세계더라
너무 비싼거라 한 2~300미터 돌고 갔다줬는데 이게 마케팅이라면 대성공
그걸 경험하니 이보다 무거운거 어찌타나 싶더라
거기가 동래역 온천천 옆에 있는데였는데 요즘도 있나모르겠다
워낙 오래전일이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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