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시나 저격할의도는 아니고
자전거 커뮤니티 특히나 도싸게시판보면
뭐 이런 병신들이 있나 있다싶음
존나 구형 듀라구동계쓴다지만 카본프레임별로 무게가 다르다는걸 최근에야 아는사람도있고
자기가 산제품의 스펙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도 많더라
최소 수백만원짜리 제품사는데 이정도로 제품에 대해서 잘 이해못하고 사는거 내가 차를 안사봐서 모르겠는데 너무한거같더라
전자제품은 이거저기 다알아보고사더니
나는 자이언트,메리다,트렉,습샬,첼로,엘파마중에서 예산내에서 이쁜거 사라고 입문자들에게 이야기를 자주했지만
언급한 브랜드들은 메이저 브랜드들중에서 문제가 상대적으로 적은 브랜드들이고 유저수가 많아서 큰문제되는건 없거든
근데 메이저브랜드들중에서도 유저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제품들은 문제가 생기면 좀 곤란한경우가 생기는경우가 많은데
(대표적으로 예전 캐논데일 비비30같은거) 그런거 몰라 그냥 닥치고 가성비좋다는 이유로 무지성구매하는 애들보면
이거 뭐라는 생각이들더라
자기가 살려는 제품에 대한 장단점을 어느정도 숙지하고 사는게 맞는데 사람들이 너무나 쉽게 생각하고 돈쓰더라
그리고 돈 그렇게 펑펑쓰고 아 자전거제품이 비싸네 거품이네 뭐라하는사람들 보면 좀그렇더라 지들이 현명하게 구매를 안한것도 한몫하지않나
그거 꼭 자전거에 국한된 문제도 아님 ㅋㅋ
자동차도 그렇다고?
자동차는 입문금액이 훨씬 비싸다보니 덜 하지만 경우 꽤 있고, 취미라는 장르안에서 다른 취미들도 다 마찬가지로 본문에 적은 현상이 나타남
그런가 나는 취미용품 해봤자 전자제품쪽 조금다르고 그랬지만 전자제품 같은경우엔 내가 사용하는 범위내에서는 장단점정도는 어느정도 파악하고 구매하는 편이여서 뭐 기타나 음악장비 그런거나 몇몇은 그런가보네
아니... 본문은 전반적으로라고 하면서 갑자기 댓글에 니 얘기 적는건 모야 ㅋㅋㅋ 전자제품들도 다 마찬가지여
아아 미안 그렇구나
그런거 따져보고 하는거 머리아파요~ 그냥 유튜버나 지인들이 사는걸 따라 사는게 편한 사람들이 있음 ㅋㅋ
뭐 머리아파서 그렇게 사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존중은함 대신 뭐 비싸다니 뭐 이런건지 몰랐어요 라고 투덜대는 건 병신같아보임
과시소비가 괜히 있는 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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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구매해서 산 자전거탄 병신들이 병렬주행하고 역주행하고 그런병신짓하는 인간들도 상당수여서?
장비병은 뭐 굳이 자전거 말고도 다있지않음? 돈쓰고 싶어짐 +효용감도 느끼고 싶음 옷이나 패션브랜드 사는거랑 같은결인거 같은데
장비병탓하는게 아니라 그냥 무지성구매하는거같아보여서 일례의 듀라 구동계 완차타는사람이 카본프레임별로 무게가 달랐다는거 몰랐다는거 좀 충격적이였음
본인이 만족하면 됐다 생각해여 - dc App
ㅇㅇ 맞지 내생각엔 그렇게 사놓고 아 자전거 왜이리 비싸 투덜대는것도 본인이 만족하지못하는케이스라고 생각하거든
남 고민은 남이 하게 놔두셈. 님은 님 펌프나 사러가세염. - dc App
넴
첼로 엘파마를 메이저 브랜드라고 하는 거에서부터 신뢰도 박살인데 ㅋㅋㅋ
성능이 적당하면 우리는 동호인이니 내눈에 예쁜거 사면된다고 하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