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시나 저격할의도는 아니고


자전거 커뮤니티 특히나 도싸게시판보면


뭐 이런 병신들이 있나 있다싶음


존나 구형 듀라구동계쓴다지만 카본프레임별로 무게가 다르다는걸 최근에야 아는사람도있고


자기가 산제품의 스펙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도 많더라


최소 수백만원짜리 제품사는데 이정도로 제품에 대해서 잘 이해못하고 사는거 내가 차를 안사봐서 모르겠는데 너무한거같더라

전자제품은 이거저기 다알아보고사더니


나는 자이언트,메리다,트렉,습샬,첼로,엘파마중에서 예산내에서 이쁜거 사라고 입문자들에게 이야기를 자주했지만

언급한 브랜드들은 메이저 브랜드들중에서 문제가 상대적으로 적은 브랜드들이고 유저수가 많아서 큰문제되는건 없거든


근데 메이저브랜드들중에서도 유저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제품들은 문제가 생기면 좀 곤란한경우가 생기는경우가 많은데

(대표적으로 예전 캐논데일 비비30같은거) 그런거 몰라 그냥 닥치고 가성비좋다는 이유로 무지성구매하는 애들보면

이거 뭐라는 생각이들더라


자기가 살려는 제품에 대한 장단점을 어느정도 숙지하고 사는게 맞는데 사람들이 너무나 쉽게 생각하고 돈쓰더라

그리고 돈 그렇게 펑펑쓰고 아 자전거제품이 비싸네 거품이네 뭐라하는사람들 보면 좀그렇더라 지들이 현명하게 구매를 안한것도 한몫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