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문제는 흔해 빠졌고

최근 쐐기를 박은건 여교사 윤간사건이지

동네사람들이 법원에 가해자들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제출하는게 정상이냐

좁은 지역사회라고 해도

어캐 그걸 감싸고 돌수가 있을까

짜증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