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눈뽕팩 빌런들
이렇게 밝은 한강에서 라이딩 겸 뭐 야생동물 포획 하려 왔는지 라이트를 저렇게 쏘고 달림
알사람들은 알겠지만 진짜 불빛 하나 없는 지방 도로에서도 잠깐 멀리있는 길 파악 하려고 키는거 아니면 저렇게 라이트 들고 있을 필요도 없음
뭐 내가 올라오는 상황이라 라이트 각도가 그렇게 되었다라고 이야기 할 사람도 있겠지만 저정도 광량이면 바퀴 하나 앞 정도 거리를 스팟으로 비출 정도로만 내려도 주변 스팟 주변이 환하게 보임
2. 스트로브 빌런
저렇게 스트로브 빠르게 비추면서 앞사람을 향해 쏜다? SOS 같은 모스부호 용 신호가 아니면 반대편 혹은 바로 앞 사람의 시야를 제한해 죽이겠다는 뜻임
적당한 광량에 해드도 많이 낮춰서 스팟을 땅으로 향하게 해서 저걸 키면 훌륭한 저광량 안전등이 되지만 저렇게 쓰면 사람 죽이는 무기임.
3. 코너 추월 + 중앙선 침범
코너는 시야가 탁 트이지 않으면 추월 잘못하면 위험한 구간인데 평소 습관이 ㅈ 같으면 저렇게 자전거를 탄다.
이런놈들 때문에 블박으로 기록해서 빌런들 저장 할려고 한 계기가 된 이유 중 하나
마지막은 욕 시원하게 박고 지나가자
욕박았는데 저런 애들 때문에 일 걸걸해질까봐 무서움
야라 안하는 이유
야라 존나 재미있는데...저런 애들만 빼면
밤눈이 어두워져서 야간 라이딩 못하겠더라 부럽다 야간 라이딩..
행님도 안전장구 잘 갖추시고 라이트 세팅만 잘하시면 재미있게 타실 수 있음돠
반짝이 진짜 짜증남 ㅋㅋ 야라 절대 안함... - dc App
저런 반짝이로 내 궁둥이 쪼면 난 못참겠더라
아랴할때 코앞에 왔을때 고의로 소리질러서 놀래켜서 낙차 유도하는것도 블박으로 커버 될까
소리 수음이 잘되고 잘보이는 곳이면 찍을순 있지
눈뽕 나는 같이 쏴주는데 멀리서부터 밝은사람들은 티가나는데 그런애들은 얼굴에다가 직빵으로 쏴줌
너무 일상적인 상황들.. 뭐 화끈한거 없냐?
한강 중심부에서 우르르 몰려다니며 떼빙하는 자체부터가 정상이 아님... 저들이 사람새끼일거라는 편견을 버려라... 폭주족들한테 안전운전 매너운전을 기대하는 꼴이다
망치마렵다
2번은 특히 좆같고 괘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