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때 잠실에 살때 한강에 자도고 지랄이고 없었고

다 사람다니는 길이었음 흙먼지 존나 나오고 수영장에는 장구벌레 존나 떠다니고 그때 45 키로그.램이었는데

삼천리 자전거 타고 신나게 한강 타고 다님 근데 30분정도 동쪽으로 타고가면  수풀이 나와서 길이 막혔던거 기억남 아마 지금 으로 치면 아이유고개쯤이었겠지.

내 아들은 중학생때 로드 사주고 아카데미 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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