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개를 무서워하는 사람임. 쪼끄만 강아지도 내 손으로 못만짐
여태 자전거 타면서 개 3번 만나봤는데 3번 다 쫓기되,
한번은 진짜 엄청 막 물려고 그르릉 대면서 짖으면서 날 쫓아왔음
소리나길래 뒤돌아보니 바퀴 입질하려다 실패하는 것도 보였고
아마 그때 그 개가 소형견이 아니였다면 난 결국 공격당했을지도
그 이후로 지방 자도 나가는게 넘 무서워짐
클릿끼고 있어서 만나면 즉각적인 대응이 안되는데
그렇다고 평페달로 돌아가긴 싫고...
단순히 클릿문제를 넘어 그냥 그런 순간이 오면 몸이 얼어붙는거 같아서 반응이 안되넹....
뭐 물뿌려라 이런것도 내가 제때 반응을 해야하는 건데
그와중에 케이지에서 물통빼서 물 정확하게 뿌려서 맞춘다
이게 될까?
국토종주 후기보면 들개만났다는 후기도 꽤나 많던데...
제주도도 가볼까? 했다가 제주도 유기견으로인한 들개문제 엄청 심각하더만ㅠㅠ
결국 포기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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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지금 바로 주문넣으러간다. 진짜 고맙다. 져지주머니도 아니고 핸들바에 거치할 수 잇게끔 해봐야겟다 바로 빼낼 수 있게
개 퇴치 스프레이같은거 휴대하고 다녀 - dc App
근거리에서 유효한 스프레이는 안돼. 초음파로 알아봐야겟다
근거리는 내가 반응할 수가 없따
개가 나오면 뿌릴 필요 없이 자전거 바퀴등에 미리 뿌려놓으면 개들이 냄새맡고 접근 안할것 같은데, 개들이 쫒아온다고 해도 길에 바퀴 자국따라 냄새가 남을텐데 못쫒아오겠지
자전거에 뿌려놓는 방식으로는 금방날라갈 거 같은데.... 가방이나 이런데 천에 흠뿍 적셔놓을까
겁먹으면 더 덤빈다 근데 무서워하는거 이해감 나는 매미 ㅈㄴ 무서워함 앉아서 쉬다 매미 떨어져서 죽었다 살아낫엇음
긍데 진짜 넘 무서웡
국종할때 개 만난적없음
맹견가디언이라고 들개전용 삼단봉세트 있음.그거 하나 휴대하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