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혼자 추석 연휴 붙여서 할까하는데
요즘 로드 기함급아니라도 풀카본이면 기본 300정도 하잖아
내가 지금 타는게 한 600되는데 이걸 들고 국종할려하니 잠잘때나 식당 갈때나 등등 도난 당할까봐 걱정너무됨ㅠ
그냥 몇십짜리 알루 하나 사서하자니 지금 자전거에 정붙어서 고민되네
요즘 로드 기함급아니라도 풀카본이면 기본 300정도 하잖아
내가 지금 타는게 한 600되는데 이걸 들고 국종할려하니 잠잘때나 식당 갈때나 등등 도난 당할까봐 걱정너무됨ㅠ
그냥 몇십짜리 알루 하나 사서하자니 지금 자전거에 정붙어서 고민되네
자물쇠 묶고 배터리랑 속도계 라이트는 다 빼야함 그거도 가져간데
잠 모텔안에가능 식당 대충 보이는곳에서 먹으면 문제 없음
국종하는데 딱히 자전거랑 멀어질 일이 없어
국종 코스 근처 모텔은 다 안에 들어가게 해주거나 전용 보관장소 있음
국종루트 근처 숙소들이 대부분 방안에 자전거 들고가게하거나 전용보관장소 혹은 cctv있는곳에 거치시켜줌
풀카 울테라도 브랜드 따라서 100초중반에도 나옴 ㅇㅇ
너 친구없지?
국종에 풀카 찾을거면 가격좀 낮춰서 이런거 타고 국종끝나고 내던지던가 하라고 한 소리지 600짜리 쳐박아서 도까나면 피눈물날거아님 도난은 둘째치고
모텔미리물어봐 자전거놓을데있는지
아침은 전날에 사놓은거 나가기 전에 먹고 저녁도 보통은 모텔에 들여놓고 먹어서.. 카페나 편의점은 대부분 바로 눈 앞에서 볼 수 있는 곳에 둘 수 있으니 점심 식당만 잘 찾으면 됨 - dc App
난 서브차 말고 자기가 타는걸로 가는게 사진찍기도 그렇고 괜히 피팅 안맞거나 해서 느려지거나 고생하는 일도 없어서 좋을거같음.. 물론 정말 아껴서 조금이라도 더러워지거나 기스 돌빵도 용납 못한다 하면 서브차로 가는게 낫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