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가게입장에선 문잠그지 빠따들고 나올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ㅠ 칼들었는데
빠따는 가지고 있을까? 그거 들고 나오는 순간 안때려도 특수폭행죄 붙을텐데
폰안보고 전방주시하다가 런..해야함 급습이라 덩치크고 이런거 필요없고.. 그런거에 대비한 훈련받은 사람아니면 속수무책임..
우리나란 범죄자 다치게하면 그걸로 또 재판가서 복잡해지니 사람들이 직접적으로 간섭 안하려는듯?
반격할때 한번에 보내야함 죽은자는 말이없어서 재판에서 변명을 못하거든
솔직히 가게입장에선 문잠그지 빠따들고 나올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ㅠ 칼들었는데
빠따는 가지고 있을까? 그거 들고 나오는 순간 안때려도 특수폭행죄 붙을텐데
폰안보고 전방주시하다가 런..해야함 급습이라 덩치크고 이런거 필요없고.. 그런거에 대비한 훈련받은 사람아니면 속수무책임..
우리나란 범죄자 다치게하면 그걸로 또 재판가서 복잡해지니 사람들이 직접적으로 간섭 안하려는듯?
반격할때 한번에 보내야함 죽은자는 말이없어서 재판에서 변명을 못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