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가서 도싸랑 중고나라에 보뱅이 올려는 놔야게따


가볍고 개쩌는 놈이긴한데  나약해지고 부실해진 내 몸이 퍼포먼스를 다 못 받아내것다


개같은 무릎 씹  자장구에 대한 미련을 이제 좀 내려놔야할듯

저렴이타고 슬슬타고 다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