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패는건 문제가 있는데, 합리적인 부분에선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고 생각함
아이의 정신강도를 위해서도, 정신건강을 위해서도
prnr(prnrkr)2023-07-24 18:05
답글
합리적인 부분에 대한 정의가 없음
BSA31.6(llty4837)2023-07-24 18:19
답글
타인에게 물리적/금전적/정신적 피해를 주거나, 위협을 하거나, 일반법에 준거했을때 위법을 저질렀을때
prnr(prnrkr)2023-07-24 18:23
애패도 된다는 분들 막상 애낳으면 소중하게 키울가능성이 높음 ㅋㅋ 말만저렇게들함
ㄷㄷㄷ(121.131)2023-07-24 18:05
감정적인 폭행이 아닌 정해진 규칙에 따라 회초리로 체벌하는건 맞다.
익명(221.142)2023-07-24 18:07
답글
이게 말이 쉽지 존나 힘들지 때리다보면 감정들어가고 훈육 체벌하다보면 본인도 화나니까 그걸 컨트롤해야 좋은 부모일듯
익명(221.142)2023-07-24 18:08
답글
너 살면서 누구 안때려봤지? 왜 학교에 감정없는 로보캅슨상님 갖다놓자고하지 ㅋㅋ
ㄷㄷㄷ(121.131)2023-07-24 18:08
답글
그니까 힘들다구 했잖아 ㅠ
익명(221.142)2023-07-24 18:12
부모가 날 사랑한다는 신뢰를 받을수 있다면 매야 얼마든지 맞을수 있지
난 남의 가정사랑 교육관에 잣대를 들이댈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객관적이고 얼마나 성숙하길래
얼마나 행복하고 아름다운 가정상을 이루어 낼 수 있길래 정답을 떠들어 대는지 모르겠음
남의 삶과 가치관과 문화에 발견해낸 자신의 우월함을 비비는게 요즘 커뮤니티 기조인거 같음
익명(14.54)2023-07-24 18:12
교화안대는 애들은 우짜게?
한명이 여려명한테피해주는데 ㅋㅋ
최애의야2(zetonet86)2023-07-24 18:13
나는 맞고 컸다보니 때려서 가르쳐야한다가 학습되어있긴 하지만... 이제 불법인데 뭐 때리면 안됨
은슬(eunseul)2023-07-24 18:15
답글
원론적으로 효과 있냐 없냐에 대한 질문은 여전히 인류가 답하지 못한 숙제라고 봄. 효과 없다고 말하기엔 여전히 파블로프도 공부하고 스키너도 공부하니까.
은슬(eunseul)2023-07-24 18:17
답글
초딩때 숙제 안해오면 때리는 담임 있었는데.. 숙제를 자주 안하는 애가 나닐이 자주 맞다가. 어느날엔 맞는게 무서워서 울면서 교실을 뛰쳐나가더라.
익명(ollehoreo)2023-07-24 18:19
답글
다른 아이들은 그걸 보며 숙제를 했을지도 모르지..
은슬(eunseul)2023-07-24 18:20
답글
그런 애도 다른 학년이 되고선 과학대회 나가 상도 받아오는 그런 게으른 영재였달까?? 그 땐 걔가 하도 맞는 단골 학생이니 안타까우면서도 때리는 선생은 무서웠지. 체벌 공포심?을 심어주는
익명(ollehoreo)2023-07-24 18:23
때릴 필요가 있나. 그냥 퇴학시키고 정규 교육과정에 두번 다시 발 내딛지 못하도록 학습권 박탈하면 됨. 퇴학이 사회적 낙인이 되어서 한국에선 계층상승이 불가능하다는 학습이 되면 알아서 말을 들을 것..
익명(125.31)2023-07-24 18:20
답글
결국 그 친구들이랑 같은 사회에서 살아야대는데?
우리도 슬럼가 만들면되나?
익명(14.54)2023-07-24 18:24
투트랙으로 갔으면 좋겠다 교육수요자가 선택하고
하방에 대한 아무런 통제수단이 없으면 일단 교사가 미처버릴듯
억울하게 패는건 문제가 있는데, 합리적인 부분에선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고 생각함 아이의 정신강도를 위해서도, 정신건강을 위해서도
합리적인 부분에 대한 정의가 없음
타인에게 물리적/금전적/정신적 피해를 주거나, 위협을 하거나, 일반법에 준거했을때 위법을 저질렀을때
애패도 된다는 분들 막상 애낳으면 소중하게 키울가능성이 높음 ㅋㅋ 말만저렇게들함
감정적인 폭행이 아닌 정해진 규칙에 따라 회초리로 체벌하는건 맞다.
이게 말이 쉽지 존나 힘들지 때리다보면 감정들어가고 훈육 체벌하다보면 본인도 화나니까 그걸 컨트롤해야 좋은 부모일듯
너 살면서 누구 안때려봤지? 왜 학교에 감정없는 로보캅슨상님 갖다놓자고하지 ㅋㅋ
그니까 힘들다구 했잖아 ㅠ
부모가 날 사랑한다는 신뢰를 받을수 있다면 매야 얼마든지 맞을수 있지 난 남의 가정사랑 교육관에 잣대를 들이댈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객관적이고 얼마나 성숙하길래 얼마나 행복하고 아름다운 가정상을 이루어 낼 수 있길래 정답을 떠들어 대는지 모르겠음 남의 삶과 가치관과 문화에 발견해낸 자신의 우월함을 비비는게 요즘 커뮤니티 기조인거 같음
교화안대는 애들은 우짜게? 한명이 여려명한테피해주는데 ㅋㅋ
나는 맞고 컸다보니 때려서 가르쳐야한다가 학습되어있긴 하지만... 이제 불법인데 뭐 때리면 안됨
원론적으로 효과 있냐 없냐에 대한 질문은 여전히 인류가 답하지 못한 숙제라고 봄. 효과 없다고 말하기엔 여전히 파블로프도 공부하고 스키너도 공부하니까.
초딩때 숙제 안해오면 때리는 담임 있었는데.. 숙제를 자주 안하는 애가 나닐이 자주 맞다가. 어느날엔 맞는게 무서워서 울면서 교실을 뛰쳐나가더라.
다른 아이들은 그걸 보며 숙제를 했을지도 모르지..
그런 애도 다른 학년이 되고선 과학대회 나가 상도 받아오는 그런 게으른 영재였달까?? 그 땐 걔가 하도 맞는 단골 학생이니 안타까우면서도 때리는 선생은 무서웠지. 체벌 공포심?을 심어주는
때릴 필요가 있나. 그냥 퇴학시키고 정규 교육과정에 두번 다시 발 내딛지 못하도록 학습권 박탈하면 됨. 퇴학이 사회적 낙인이 되어서 한국에선 계층상승이 불가능하다는 학습이 되면 알아서 말을 들을 것..
결국 그 친구들이랑 같은 사회에서 살아야대는데? 우리도 슬럼가 만들면되나?
투트랙으로 갔으면 좋겠다 교육수요자가 선택하고 하방에 대한 아무런 통제수단이 없으면 일단 교사가 미처버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