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보호소 가본게이들 있냐?
복지전공이라 사회초년때 잠깐 있어봤음
거기 오는 애들 특징이 뭔지암?
눈을 못마주침 그리고 어른이 몸을 갑자기 움직이면 개쫄음
라포형성자체도 힘든데 그거 되기가 상당히 힘듬
걔네 그렇게 만든 사람들 이야기들어보잖아?
다 훈육목적이었다더라 ㅋㅋㅋㅋ
소수의 케이스라고? 극단적인 케이스라고?
외국도 마찬가지임
대부분의 아동학대는 훈육이라는 핑계로 이루어진다
다만 발굴되서 케이스업한 사례들이 올뿐이지
나중에 애 낳으면 열심히들 패서 가르치셔 ㅇㅇ 시설에서 교도소보다 못한밥들 먹게할라믄 ㅇㅇ 내애도 아닌데 알빠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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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내 슬프네 - dc App
거기 있는 애들이랑 멀쩡한 가정의 금쪽이랑 같니?
멀쩡한가족이라는 기준이 대체뭐임?ㅋㅋ 오히려 그런가족에 저런사례가 더 많은거 아냐? 겉으로만 멀쩡하고 안에서는 무슨일 벌어지는지 모르는사례가 한둘인줄암? - dc App
ㅇㅇㅇ 남의 가정사는 모르는게 맞음. 내가 말을 잘못했네 멀쩡함의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도 정해져있지 않지. 근데 저기는 누가봐도 멀쩡하지 않는 가정 애들 모아둔곳이잖아.
뭔 학대는 저소득한부모다문 트젠결혼이 한번에 짬뽕된가구에서만 일어나는줄아나 - dc App
거기 봉사활동 간 게 내 인생 최고의 전환점
자꾸 글 생각나서 다시 오는데 본인 고2때 봉사로 거기 갔던적이 있음. 그냥 시간쌓으러 간건데 거기 애들은 그냥 자기보다 큰 애들이 근처 오기만 해도 움찔함 딴 친구들은 그냥 불쌍하다 정도만 얘기하던데 난 시발 진짜 마음이 너무 아파서 못보겠더라 위에 멀쩡한 가정 이러는 사람들도 이해는 감 금쪽이가 생기는 건 다 안에서 무슨 일들이 일어나는건데, 밖으론 멀쩡해보이고 애들도 밖에선 티를 안 내고 다니니... 사실상 쉼터 온 애들도 자기가 도망나올만큼 강단있는 애들이 많은거잖음 그냥 나도 저런 가정에서 살았어서 생각나서 댓글쌈 20살 됐는데 그냥 아동복지센터에 정기후원 거는걸로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랄뿐임
멀쩡한 가정에선 저런일 잘없고~ 이러는것도 몰라서 그러는거임 아직까지 우리나라 학대가정 대부분이 저소득 한부모 이런게 대부분인데 %로 따지면 그거 50%밖에 안됨 근데 그 나머지 50중 30%은 진짜 겉으로는 사례괸리 안들어가도 되는 가정임 근데 막상들어가면 놀라는경우가 다반사임 점점 케이스발굴기술이 늘어나서 그비율은 증가세임 강남같이 부유층 가정들만 봐도 그럼 그동네는 애를 손으로 패는게 아니라 말로팸ㅋㅋ 진짜 배우신분들이라 그런지 말로 신받하게 패더라 체벌이라는게 가성비는 좋지 다만 그러 인해 사이드이팩트가 너무 신박하게 발생해서 그렇지 - dc App
진짜 현장에서 애들이 어떤상황에 놓였는지 무슨일이 벌어지는지 사례집만 대충읽어도 체벌어쩌고 안한다 교원단체에서도 애들 패자고는 안하는데 이번사회적 이슈에서 감정벅차오른 사람들이나 못배워서 애들패면서 키우자하지 ㅋㅋ 솔까 패든말든 알빠노 패는 양반들도 있어야 복지사들도 먹고살지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