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발달장애가 있는데

교육이 잘안됨 인지 능력과 학습능력이 부족해서


근육 형성 장애도 있어서.. 혀도 근육이라고 하더라..

발음이 안됨


위험한곳에 들어가지말라고 10번도 더 이야기했는데..

너무 위험한상황이어서


옆으로 잡아당긴후에 발바닥을 두대 때렸는데::

너무 슬프게 우는게.. 너무..마음이 아파서


그뒤로는 다시는 때리지않는다.

10번이야기할꺼를 50번이야기하고


몸이 힘들더라도.. 계속 설명해서..귀가 피가나도록 설명함.........

사실 주변에서..미련하다고 ..그렇게 하면.. 교육도 안된다고 하는데


그때 발바닥 두대때린거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


나는 시계를 배울때.. 밥그릇으로 원그린후.. 못맞추면 밥그릇이나

숫가락으로 맞으면서 배운세대라..그런지....


사실.. 매나 체벌에대해서는 별로 안좋긴하지만..

요즘 금쪽이들을 보면 딜레마에 빠지긴함


그래서 체벌보다는 기합이나.....몸을 힘들게 해서 체력단련을 시키는것이 맞다고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