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발달장애가 있는데
교육이 잘안됨 인지 능력과 학습능력이 부족해서
근육 형성 장애도 있어서.. 혀도 근육이라고 하더라..
발음이 안됨
위험한곳에 들어가지말라고 10번도 더 이야기했는데..
너무 위험한상황이어서
옆으로 잡아당긴후에 발바닥을 두대 때렸는데::
너무 슬프게 우는게.. 너무..마음이 아파서
그뒤로는 다시는 때리지않는다.
10번이야기할꺼를 50번이야기하고
몸이 힘들더라도.. 계속 설명해서..귀가 피가나도록 설명함.........
사실 주변에서..미련하다고 ..그렇게 하면.. 교육도 안된다고 하는데
그때 발바닥 두대때린거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
나는 시계를 배울때.. 밥그릇으로 원그린후.. 못맞추면 밥그릇이나
숫가락으로 맞으면서 배운세대라..그런지....
사실.. 매나 체벌에대해서는 별로 안좋긴하지만..
요즘 금쪽이들을 보면 딜레마에 빠지긴함
그래서 체벌보다는 기합이나.....몸을 힘들게 해서 체력단련을 시키는것이 맞다고생각함
이게 한국사람들이 잘못알고잇는 부분임 엄한것과 패는것은 다른 지도방식이란말여 한국은 부모도 선생도 엄하지않음 행동에따른 상벌도 불명확하고 이러면 인간본능적으로 통박굴려서 기어오르게됨 그러다가 애매한 기준으로 자기 맘에드는만큼 패버리기 시작하면 이게 애들한테는 재수없게 걸렷다 정도지 안맞을라면 어떻게 해야겟구나로 인식이 안된다고 즉 교육이 안됨
그래서 내생각에는 교육에 체력단련이 들어가야할거같아 운동말고
군대식 땅파기나 돌쌓기 밭고랑메기 농작물재배등등..그런것들은 노동과 정신력을 길러줄것으로 생각함
동물도 상벌이 명확하고 기준도 명확해야 교육이됨 그냥 기분좋을땐 쓰다듬다가 지들 인지도못하는 사고친거 화난다고 걷어차면 걍 똥개되는거야 바꿔서보면 이런거만 확실히하면 안패도 교육됨 물론 본능적으로 쳐맞지않으면 행동을 안멈추는놈들 잇음 그럼 이걸 선생이 일일히 패고 욕먹고 잇어야겟나? 아님 걍 학교에서 분류해서 똘개이반으로 보내고 정학 퇴학 바로먹여버려야지
맞아 절대 체벌은 아닌듯하고.. 그에 상응하는 벌을 주면 된다고 생각해.. 정말 그에 맞는 벌.. 학폭은 운동장 풀뽑기 365일 테니스장 돌밀기 2시간 급식맨마지막에 먹게하기, 체육실 비품관리등등 모든벌을 내려야함
한국부모들이 엄하지않은게 문제야 안되는건 니가 뭔짓을 해도 안된다는걸 가르치고 학교를 보내야하는데 땡깡피면 다해준다고 가르쳐놓고 학교를 보내니까 개가 사람을 물어도 우리애는 순해요 이지랄하면 이건 개주인이 체포당해야하는 사안이란말이지
두대맞고 위험한거 피해서 오래살면 걔도 이득아님?..
그건 그렇지만..맴이 많이 아프더라..그뒤로는 절대..꽃으로도 때리지 않는다
기준이 없어서 애들도 뭘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헷갈릴듯 부모라고 지꼴리는대로 하면 안됨 - dc App
그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일대일로 가르키면 좋겠냐만은.....사실.......안되는 아이들이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