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안하니깐 맨날자는데::
맨날 걸리니깐 선생님이 나를 포기하고 체력단력을 시키더라
매로 머리를 두대 톡톡하면..
파블로프의 개처럼......동작반사??되듯이 일어나서
문열고 복도로나감
교복상의 벗고 엎드려뻐쳐 시작해서 한시간-두시간
체력단련을 매일했더니..
엎드려뻐쳐하면서 자는수준이 되더라..
몸도 건강해지고 .. 힘도쎄짐
그래서 그런지.. 그선생이 밉지가 않더라..
공부를 안하니깐 맨날자는데::
맨날 걸리니깐 선생님이 나를 포기하고 체력단력을 시키더라
매로 머리를 두대 톡톡하면..
파블로프의 개처럼......동작반사??되듯이 일어나서
문열고 복도로나감
교복상의 벗고 엎드려뻐쳐 시작해서 한시간-두시간
체력단련을 매일했더니..
엎드려뻐쳐하면서 자는수준이 되더라..
몸도 건강해지고 .. 힘도쎄짐
그래서 그런지.. 그선생이 밉지가 않더라..
체육쪽으로 갔나?
아니.. 전자공학으로 풀려서.. 정보통신쪽으로 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