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점수 미달이면 빠따를 치는데
잘하는 놈도 잘하는대로 목표점수 높게 주고
못하는 놈도 이 정도는 해야한다고 높은 목표를 주니까.
사실상 그 반에 시험 끝나고 안맞는 놈이 없음.
근데 웃긴건 저렇게 해도 성적이 별다르게 변화가 없음.
그냥 다들 성적표 나오는 날은 고통 받는 날일 뿐이지
그거 때문에 공부를 더 하거나 그러지도 않음.
저 선생은 저걸 본인 교육철학이라도 되는지
10년 넘게 저러고 있었는데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체크라도 해봤을지 의문..
잘하는 놈도 잘하는대로 목표점수 높게 주고
못하는 놈도 이 정도는 해야한다고 높은 목표를 주니까.
사실상 그 반에 시험 끝나고 안맞는 놈이 없음.
근데 웃긴건 저렇게 해도 성적이 별다르게 변화가 없음.
그냥 다들 성적표 나오는 날은 고통 받는 날일 뿐이지
그거 때문에 공부를 더 하거나 그러지도 않음.
저 선생은 저걸 본인 교육철학이라도 되는지
10년 넘게 저러고 있었는데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체크라도 해봤을지 의문..
초등학교 때 시헝 틀린 개수대로 패던 담임 있었지 ㅋㅋ 호랭이선생이란 별명까지.
반에 전교1등잇엇는데 그새끼빼곤 다 각목으로 맞앗음 진짜 불합리하게 맞고살앗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