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제도를 만들어서 정착시키는데 시행착오를 겪을지언정교권만큼은 절대 인정해서는 안 됨교권이라는 미명하에 유린당하고 폭력에 굴복한 내 학창시절을 떠올리면 분노 밖에 안 남음교권이라는 이름의 불합리한 인권탄압이 과도한 시절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다소간 잡음이 나오는 건 인정하지만더 나은 교육환경으로 나아가기 위한 성장통이라고 믿음진심 증오스럽고 죽여버리고 싶다 교사새끼들 저주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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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도 초반이용
심지어 지방이라 더욱 심했지
둘다 조져야함
체벌은 하는데 불합리한 체벌이 적발되면 바로 파면
내 분노는 오로지 교사들에게...
그런 거 사실관계 따지기 너무 힘듦. 일괄적용이 나음
체벌 금지는 반대지만, 교권 짓밟는건 대찬성이긴해
ㅇㅇ 통하는 면이 있네 ㅎㅎㅎ
내가 92년생인데 그때 선생보면 스피어 날리고 잭해머 갈겨주고싶다
난 몽키스페너로 대갈통 박살내고 싶음
병신같은 민원만 좀 쳐내도 80%는 걸러짐 ㅋㅋㅋ
학부모가 지랄이라면 민원 관리시스템을 개선하는게 방법이겠다
ㅆㅇㅈ 수업 끝나고 칠판도 안 지워 수업 중에도 칠판 지워줘 교무실 청소해줘 교사화장실 청소해줘 시험보면 채점도 해줘 정치이야기 ㅈㄴ하고 실력은 ㅈㄴ없는 교사들이 아직도 현역
아니 저랑 같은 학교 나오셨어요? ㅋㅋㅋ
저도 교사들 진짜 증오함ㅋㅋ
네 정말 건전한 사상을 가지고 계시군요 ㅎㅎ 교권탄압이 곧 인권상승입니다
와 요새는 이런것도 싫어하네 나는 맞는것조다 훨씬 나으니깐 나와서 지우라하면 존나 깨끗하게 지웠는데 교사화장실은 우리가 청소 안했음 정치 이야기는 나는 신기하게 액윽보수들만 만남 - dc App
맞는 것보다 훨씬 나으니까<<< 그 시절 교사들 가스라이팅의 폐해네요 ㄹㅇ
공소시효 지났나?
지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