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 후레임 강성 체감하기 쉽지 않은거 같은데
타이어, 휠셋은 체감 바로 오는데
무르다, 단단하다 이건 강성의 영역인데
동호인이 느낄 수 있는 영역인가 싶은데?
보통 후레임 교체하면 타이어를 교체하듯, 휠셋을 교체해서 그런거 아님?
도싸나 여기나 프레임 강성 힘을 100% 받아주는가?
내도 페달 좀 굴렸지만 쉽지 않은 영역 같은디;
카본 후레임 강성 체감하기 쉽지 않은거 같은데
타이어, 휠셋은 체감 바로 오는데
무르다, 단단하다 이건 강성의 영역인데
동호인이 느낄 수 있는 영역인가 싶은데?
보통 후레임 교체하면 타이어를 교체하듯, 휠셋을 교체해서 그런거 아님?
도싸나 여기나 프레임 강성 힘을 100% 받아주는가?
내도 페달 좀 굴렸지만 쉽지 않은 영역 같은디;
강성은 허접할수록 못느끼긴하겠다
미안합니다. 좆밥이여서 ㅠㅠ
ㄴㄴ일반동호인은 어차피 못느낄듯 선수급은되야느낄수있다는말임..
그 자전거랑 내자전거랑 프레임 빼고 휠 타 다 동급이라 프레임 차인가 싶긴한데 모르겠다 - dc App
강성은 토크의 문제라서 엥간한 동호인도 잘 느끼지 않을까? ftp5.0인데 60kg인 좆고수보다 ftp2따리 100kg로뚱이 다리 힘은 더 쎌건데 - dc App
5.0 좆고수가 더쎌거같은데
작년 초에 100kg이었는데 유산소 좆도 안해서 ftp 2언저리였을 것 같은데 그 때 스쿼트 190밀었음 지금은 80에 3좀 넘었는데 150 겨우 민다 - dc App
5.0*60 = 300 / 2.0 * 100 = 200 ㅉㅉ
파워 말고 최대근력이 로뚱이 더 좋다고 파워는 최대근력보단 근지구력이랑 유산소능력이 더 중요하니까 - dc App
기록경쟁도 아닌데 이쁜거 걍 타도 될 듯 ㅋㅋ 포가차한테는 꼴나고 좀 뺐자 - dc App
지금 자전거가 프레임/핸들바/싯포 빼고 싹다 저번 자전거에서 옮겨왔는데 나같은 개허접도 낭창거리는거 느껴짐...
당연히 느껴짐. 암만 자린이라도 물렁하다 딴딴하다정도는 체감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