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브롬톤 매장가서 자전거 구경할겸 샤방하게 탔어
출발하자마자 보슬비가 내림



매장 가는길에 트랙매장 들러서 서스펜션 공기압을 적정체중에 맞게 낮췄어

에어 빼고 나니까 주행감이 엄청 부드러워졌음!
시험삼아 60센티 정도 높이에서 드랍해봤는데 너무 부드러워..




오늘의 날씨




중간에 수성못 들렀어




수성못에서 잠시 쉬다가 갔어
너무 더웠음




옆에서 한 고등학생이 모래를 뿌리니까 물고기들이 열심히 받아먹더라




누가 술짝 떨어뜨려서 지뢰밭이었음
펑크 안나게 멜바로 지나감




매장 도착~
갤에서 보기만 했던 자전거 매달기 해봤어 굿




친절한 직원분 안내로 브롬톤 실물로 보니까 너무 아름다웠음....
원레 c라인 볼려고 했는데 p라인이 3킬로 가볍단 말에 p라인이 너무 좋아보이더라

직원분이 브롬톤 시승 해보시라고 계속 권하셨는데 난 바로 살 생각이 없어서 나중에 사러올때 시승 해보겠다고 했어




돌아오면서 열사병 대책으로 자주 쉬면서 얼음물 틈틈히 마셨어




두리봉 입구까지 와서 쉬면서 시계를 보니 타임리미트까지 한시간이나 남음



남은시간 때우러 스타디움 갔음




소싯적 생활차로 계단 다운힐 연습하던곳




요렇게 자전거 타고 올라가기가 편해서 연습하기 최고임




슝~




두번째 테이크가 다운힐이 아주 잘됬는데 카메라 구도가 너무 맘에 안듬 아쉽다

두번 더 놀다가 집으로 왔음



오늘은 브롬톤 실물로 보고 브롬톤 코인 낭낭하게 적립하고 왔음
가끔 샤방하게 타니 힐링되고 좋다

오늘도 재밌는 하루였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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