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종주 3박4일 빡시게 해놓고 버스시간 짜쳐서 2시간 있다 오고


금강종주 한다고 전날밤에 군산 가놓고 새벽 4시에 출발...






생각해보면 다시 가기 힘든 동네를 가놓고도 항상 일정 짜쳐서 기올라온 기억이 너무 많다...ㅠㅠㅠ




생업과 가정에 충실하다보니 어쩔수 없긴 해도.. 참 아쉽고 막 그러네...








9월에 영산강-섬진강은 느긋하게 2박 3일 쎄워야지...